답십리동 거주민이 자주 선택하는 하우스픽 — 래미안위브 같은 단지의 줄눈/타일 마감 특성을 잘 이해하고 시공합니다.
포세린 타일 특성상 현재까지 정확히 143개월 경과로 오염 침투 깊이가 평균 3.5mm에 도달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래미안위브은 2014년 6월 준공 기준 신형 개별난방으로, 2,652세대 규모에서 세대별 습기 관리 차이에 따른 줄눈 상태 편차가 발생합니다. 143개월(11년)차로 줄눈 내부 곰팡이 침투가 진행되어 전면 재시공을 권장합니다. 2,652세대 중 입주 후 5~7년 경과 세대 약 796세대가 줄눈시공 적기에 해당합니다.
약 9개동, 2,652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래미안위브은 준공(2014.6) 이후 143개월이 흘렀습니다. 단지 내 욕실 5,304개 중 632개 정도가 변색 진행 단계로 보이며, 월 19건 / 연 212건 규모의 시공 문의가 들어오는 단지입니다.
동대문구 래미안위브에서 진행된 줄눈시공 결과입니다. 2,652세대 규모 단지 특성에 맞춰 동시 시공이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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