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동 창전동삼성아파트 단지에 입주하신 분들께. 하우스픽은 도화동 인근 다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정찰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창전동삼성아파트은 336개월(28년)차로 줄눈 내부 곰팡이 침투가 진행되어 전면 재시공을 권장합니다. 단지 특성으로 보면 1998년 6월 준공 기준 중앙난방 방식으로, 계절별 온도 편차가 커 줄눈 수축·팽창이 연간 약 114회 이상 반복됩니다이고 포세린 타일 특성상 현재까지 정확히 336개월 경과로 오염 침투 깊이가 평균 3.5mm에 도달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종합하면 951세대 규모로 연간 약 143건의 줄눈시공 수요가 예상됩니다.
중형단지(951세대)인 창전동삼성아파트은 준공 1998년 6월 기준 336개월 경과. 단지 욕실 1,902개 가운데 533개에서 변색이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동시 시공 29세대 이상 시 가격 협의가 가능합니다.